거실에서 방금 마주쳤고, 놓침...

방문틈에 테이프 발라서 막아놓고 자야할듯;;

딴 곤충은 다 익숙해져도 바퀴는 익숙해지질 않음...

식은땀으로 셔츠가 흥건함..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잡아봐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