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뭘까?
등산로라 양 옆에 나무가 빽빽하고 노을이 진 후라 보이지는 않지만 피부에 거미줄 같은 감촉이 분명이 느껴짐. 같은 길을 주간에 다닐때는 한번도 느낀 적이 없음
처음엔 거미라고 생각했는데 나방유충들 중에서도 실 뿜는게 있다고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