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홀로틀 같은 몇몇 애완동물 보면 시중에는 흔한데 야생에선 절멸 위기인 경우도 꽤 있지 않나
이렇게 해서라도 두점박이나 물장군 같은걸 애완용으로 보급하고 싶다면 뭐 욕망의 영역이니까 할 말은 없는데
정말로 이게 생태 보호를 위한 맞는 일이라고 생각함?
나는 단순 밥그릇 문제로 볼 일은 아니라고 본다
이렇게 해서라도 두점박이나 물장군 같은걸 애완용으로 보급하고 싶다면 뭐 욕망의 영역이니까 할 말은 없는데
정말로 이게 생태 보호를 위한 맞는 일이라고 생각함?
나는 단순 밥그릇 문제로 볼 일은 아니라고 본다
맞아 그런 예도 있지 근데 그런건 보호 개념이 없을때 이미 퍼진게 대다수 아닌가? 이 시기에 그런 주장은 멸종위기니까 히아신스 마카우 같은 사이테스 1급 일반 브리더한테 풀고 애완화하자 삵, 수달 브리더한테 풀고 애완화하자 이거랑 같아 브리더가 뭔데? 그냥 샵 사장? 아님 취미가들? 종 복원사업 보면 지식, 시간, 돈 필요한게 많은데 그걸 상업 브리더가?
개인적으로 삵 같은걸 키우고싶다는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해외에 불가피한 장애로 사는 동물 말고 길들여진 동물들 보면 그건 사랑하는게 아닌것 같아. 예외로 고양이나 개 같은 동물은 이미 수천년, 만년전부터 길들여진 동물이니까 같이 사는게 맞는거겠지 먹기 위해 육종된 동물도 인간이 먹어야 되니까 어쩔수 없는거고 결국 사람도 동물이니까
단순 종의 보전 측면으로 보면 브리더의 번식이 유리할때가 있음. 자본주의 사회에서 번식=돈이기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하는것보다 효율성은 높은데 대표적으로 우파루파, 크레스티드게코 같은것들은 야생에선 심각한 멸종위기종이지만 애완용으로 팔린 덕분에 종 자체가 멸종할 위험은 사실상 없어지고 우리나라만 봐도 개장수가 여우 번식시킨 사례도 있음 - dc App
물론 브리더의 번식은 말그대로 경제성이 있는 종만 해당되는 이야기라 존나 못생기거나 경제적인 가치가 없으면 증식이 안됨 그리고 종 자체가 줄어드는 원인은 남획도 있지만 환경파괴, 외래종, 기후변화 같은 이유도 있기때문에 이런 원인은 종 자체의 증식은 성공하더라도 방생은 힘들지 - dc App
똘똘한녀석. - dc App
우리나라 브리더들은 증식하는 것보다 남획으로 잡는게 더 많음ㅋㅋ
몇몇 기관들보면 확실히 브리더가 잘기르긴 함 그들은 연구비 타낼라고 산란만 받아도 증식성공이라고 뉴스에 내보내는거임 연구원들이라고 다 옳은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