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큰 원룸인데 음식쓰레기 안치웠더니 파리 부화장이 됐음

까만색 밥풀같은게 바닥에 막 있길래 뭔가 했더니 번데기였네

근데 희한한건 애들이 비실비실해서 지 혼자 막 죽어 굴러댕긴단거임

한 20마리 정돈 그냥 지 혼자 죽어있거나 버둥거리고 10 마리정돈 내가 살충제로 죽여서 바닥에 한 30 마리 굴러다니고 2마리 정도 날라댕김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알깐 모양이다 파리한테 감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