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데기는 그냥 바닥에 있었는데 번데기에서 어느정도 빠져나온 후 멀쩡히 빠져나오기 위해 몸도 다 안굳은 상태에서 허물을 끌고 조화 기둥까지 온건가 분명 엄청 가까운 거리는 아닌데 참 대단하다 - Crépuscule
번데기? 사진은 사마귄데 왜 번데기?
조화 기둥에 나방 - Crépuscule
잘 안보이려나 정중앙인데 - Crépuscule
아하 사진이 흐려서 못알아 봤었음
사육통 자체가 오래되어서 깨끗하게 안찍힌다 - Crépusc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