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좀 더 여러 장 찍어볼껄. 암튼 일욜에 푸지게 자고 일어나서 침대 아래로 한발 뻗고 두번째 발까지 내려놓으려는 순간, 갑저기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휙 지나가서 나를 놀래켰당 잠자리 같은 거였는데. 역광이 아니라 몸이 걍 까맸어. - dc official App
물잠자리인 듯
요정같은 친구였어. 문 열어뒀더니 그새 나갔나보다 - dc App
물잠자리 디게 매력있지 - Crépusc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