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편돌이중에 어떤 미친 매미가 편의점안에서 울고있나 찾으러 갔는데
소리근원지 근처 천장을 암만 봐도 안붙어있어서 무슨일인고??하고 더 찾아봤더니 이 놈이 글쎄 과자봉지 사이에서 다리를 하늘로 향한채 잡았을때 발악하는 울음소리가 아닌 평소의 길에서 듣던 매미의 일정한 섹~ 스섹 스하며 우는 울음소리였습니다
눈 앞에 가도 우는걸 멈추지않던데 힘빠져 죽기 직전에도 섹스만을 외쳐댈 나의 미래를 보는듯하여 눈물을 머금고 생을 마감시켜줬읍니다
소리근원지 근처 천장을 암만 봐도 안붙어있어서 무슨일인고??하고 더 찾아봤더니 이 놈이 글쎄 과자봉지 사이에서 다리를 하늘로 향한채 잡았을때 발악하는 울음소리가 아닌 평소의 길에서 듣던 매미의 일정한 섹~ 스섹 스하며 우는 울음소리였습니다
눈 앞에 가도 우는걸 멈추지않던데 힘빠져 죽기 직전에도 섹스만을 외쳐댈 나의 미래를 보는듯하여 눈물을 머금고 생을 마감시켜줬읍니다
와아? 뒤집혀서 죽어가며 구애의 통곡을 하고 있다고????!!!! 완전 처음 듣는 얘기다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