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놀러왔는데 커여운 장순이 만났어어릴 때 한 쌍 키웠던 경험이 있어서 반가운데야생이라 그런지 자그마해서 더 귀엽네핸들링해보려고 했는데 힘이 너무 세서다리 떼질까 봐 그대로 뒀다 커엽노
나두 암컷 잡아서 키우는즁ㅋㅋㅋㅋ 시즌말미라 암컷이 자주 보인다더라 나두 지금 수컷잡고싶어서 난리ㅠ
암수가 시즌이 다르구나 ㅋㅋ 밤늦게 산 다니지 말구 아침이나 집 근처 가로등 위주로 잘 다녀봐 공기 좋은 데면 빛만으로도 잘 모이더라
장수는 암수 둘다 동글동글해서 커여움
ㄹㅇㅋㅋ 그리고 살짝 둔한게 매력인듯 빠릿빠릿한 벌레들은 징그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