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 놀러왔는데 커여운 장순이 만났어

어릴 때 한 쌍 키웠던 경험이 있어서 반가운데

야생이라 그런지 자그마해서 더 귀엽네

핸들링해보려고 했는데 힘이 너무 세서

다리 떼질까 봐 그대로 뒀다 커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