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많이 잡아서 이젠 벽면에서 하트모양 비스무리한 무언가만 봐도 소름돋고 식은땀이 흐른다 애미

파리마냥 더럽고 나방마냥 박치기 존나 해서 나방파리임이 틀림없음 이새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