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아닌데 시발 어디서 좆같은 벌레새끼들이 자꾸 기어나오는거임 심할땐 자려고 이불 덮으면 그 안에 몇마리 붙어있고 그랬음 청소 빡세게 해도 소용없었음ㅋㅋㅋ 시발 집을 다 뒤집어서 겨우 찾았는데 근원지가 어릴 때 유치원에서 나뭇조각이랑 나뭇잎 열매 이런걸로 꾸미기수업 하잖아ㅋㅋ 동생이랑 내가 만들어서 앨범에 껴놓은 곳에서 무한번식중이었음ㅋㅋ 소름돋아서 가족들 그 자리에서 다 소리지르고 어린시절 추억이고 뭐고 걍 다 갖다버림 그 뒤로 청소 몇번 하고 보이는거 다 눌러죽이니까 안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