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갤럼이 알려준 포인트를 답사해보려한다.

찌그러진 페페콘이 이곳저곳 있는 생태숲..
수달은 왜있는지 모르겠다.

암튼 이 개구리 옆에 수액터에 풍이가 많다더라





바로 찾은 상수리나무 수액터
풍이 네마리가 수액을 먹고있었다.



뭔가 과학책에서나 볼법한 감격스런 모습.

사슴벌레도 찾을수있을까해서 숲안으로 들어가보았다.




근데 여긴 가로등이 한개도 없다 존나어두움


대충 핸드폰후레쉬켜고 들어갔다.



어딜가든 매미가 존나많음


잠자는 단또 불러도 안일어나더라


한바퀴 빙 둘러봤는데. 여기도 참나무자체가 별로 없다
맨날 보이는 버들하늘소랑 느티나무 수액먹는 바퀴랑
개미밖에 못봄


버섯벌레 종류인듯함


결비나온 개미


나방이름 제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