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문에 나뭇잎이 부자연스럽게 올라가있길래 자세히보니


다리가 6개에 눈깔이 있어


이렇게까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의태하다니 자연과학을 나름 파보기도 했지만 이 매커니즘은 경이로움.


과연 돌연변이와 자연도태로 인한 우연한 뽑기로 이정도로 주변사물과 유사할 수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