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다말라서 풍이들은 떠났더라 바닥에 벚나무사향하늘소 사체만 남아있음 갓 우화한 애매미 선채로 죽은 참매미 수컷 흙으로 돌아가렴.. 이름모를 바구미 오늘은 모기기피제 대충 뿌리고가니까 확실히 모기는 덜덤비더라.
주둥이바구미 종류일듯 아님말구
나도 오늘 갔었는데 하늘소 누가 고의로 죽인거 같더라 2마리가 같은자리에 찌부되있을 확률이 어딨어 수봉공원에 상수리나무있는곳 몇개 더 봐도 수액이 안터지니 곤충들을 볼수가없음 고의로 구멍내서 수액내볼까?
그건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