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이 다리에 뭐 기어가는 느낌 나서 보니까 얘가 있어서 끄아악 하면서 털어냈대 그리고 둘이서 주변 샅샅이 살펴봤는데 어디갔는지 알 수가 없어서 존내 두려움에 떨었음
그러고 오늘 갑자기 다른 곳에서 죽은 채로 발견됐는데 대체 왜 뒤져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벌레는 처음 봣어 얘 대체 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