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등학교까지는 곤충보면 뭔가 멋있고 로봇같아서 좋아했는데

사슴벌레는 맨날 키웠음 


근데 20대 후반된 상태로 곤충 실제로 보니까 왜 이렇게 징그럽냐 

뭔가 두려움이 느껴진다랄까 내가 나약해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