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막차 타고 가야해서 놔주고 왔는데…
어그로 좀 끌리더라도 손에 들고 지하철 타러 갔어야 했어
쓰레기통을 뒤져서 적당한 통을 찾던지 했어야 했어
아침 돼서 그 자리를 찾아보니까 역시 없더라
나를 이렇게까지 후회하게 만드는 암컷은 네가 처음이야
그립읍니다…
어그로 좀 끌리더라도 손에 들고 지하철 타러 갔어야 했어
쓰레기통을 뒤져서 적당한 통을 찾던지 했어야 했어
아침 돼서 그 자리를 찾아보니까 역시 없더라
나를 이렇게까지 후회하게 만드는 암컷은 네가 처음이야
그립읍니다…
로드킬당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