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컬걸~
웃지마 오대산 아조씨
죄송합니다 행님
근데 매미 창근처에서 우는건 잠시 그 곳에서 몸을 사리고 쉬려고 했나보답니다.
그건 아니었고 우리집 1층인데 방금까지 바닥에서 몸부림치면서 악을 쓰는 거 같이 지직거렸음 근데 길냥이가 와서 나 한번 매미 한번 보더니 매미 꾹 눌러서 조용히 시키고 감
찍 찌직(푸드덕) 찍 찌지직(푸드덕) 지직 찌이ㄱ,,,, 하고 끝남
헉... ㅋㅋ 황당했겠군요!
껄컬걸~
웃지마 오대산 아조씨
죄송합니다 행님
근데 매미 창근처에서 우는건 잠시 그 곳에서 몸을 사리고 쉬려고 했나보답니다.
그건 아니었고 우리집 1층인데 방금까지 바닥에서 몸부림치면서 악을 쓰는 거 같이 지직거렸음 근데 길냥이가 와서 나 한번 매미 한번 보더니 매미 꾹 눌러서 조용히 시키고 감
찍 찌직(푸드덕) 찍 찌지직(푸드덕) 지직 찌이ㄱ,,,, 하고 끝남
헉... ㅋㅋ 황당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