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나 베짱이같이 생겼는데
더듬이가 어른 새끼손가락만큼 길고
몸통도 어른 새끼손가락만함
졸졸 계곡가에 강 중간에 돌멩이 위에 올라가 있었는데
구해주려고 돌을 통째로 들어서 물가로 옮겨주려고 했더니
화다닥 도망가면서 물속에 빠져서 떠내려갔음...
물속에서도 살수있는 곤충이라고 해줘요 ㅠㅠ
생긴건 잠자리 수채처럼 생겼는데
날개도 거의 없다시피 짧고 처음보는 생명체였음
더듬이가 어른 새끼손가락만큼 길고
몸통도 어른 새끼손가락만함
졸졸 계곡가에 강 중간에 돌멩이 위에 올라가 있었는데
구해주려고 돌을 통째로 들어서 물가로 옮겨주려고 했더니
화다닥 도망가면서 물속에 빠져서 떠내려갔음...
물속에서도 살수있는 곤충이라고 해줘요 ㅠㅠ
생긴건 잠자리 수채처럼 생겼는데
날개도 거의 없다시피 짧고 처음보는 생명체였음
갈색여치 같은데 - Crépuscule
물에서 살진 않지만 지 알아서 헤엄쳐 살았길 바라야지 - Crépuscule
꼬리관도 엄청 길고 날개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물속에서는 못사는 애였을까요 ㅠ
ㅇㅇ 숨쉬는 용도가 아니라 산란관임 - Crépuscule
갈색여치가 맞네요 애도..
연가시 나올라고 간듯
으음 연가시냄새가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