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의 험난함이 몸으로 드러나 있었음. 어릴때부터 매미를 좋아하고 지금도 좋아하고 있는데 ㄹㅇ 너무 이쁘더라. 날개가 ㄷㄷ.. 이제 보고 싶은 매미는 깽깽매미 뿐이다..날지도 못하길래 근처 공원 나무에 붙여주고 옴. 잘 살아라
새한테 공격당한듯 보이네.
아파트 복도에 누워있더라 찡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야생의 풍파가 드러나 있어서 멋있게 느껴졌음.
눈만파먹힌거보면 사마귀짓인듯?
사마귀가들고 눈부터 가슴까지 사각사각 갉아먹다가 놓친듯?
험난한 충생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