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계란이 비싼 때도 한판 1800g에 6-7천원이면 삼.
고소애는 120g에 1만원. ;;
압도적인 가격 차이에 할 말을 잊었음.
이 정도면 최고급 한우 수준.
기사에 사육비가 엄청 저렴하다 물사용이 적다 이러는데 가격은 이러니... 미래가 있을까.
아직 키우는 곳들이 영세하다 뭐하다 해도 납득하긴 어려운 가격이라.
고소애는 120g에 1만원. ;;
압도적인 가격 차이에 할 말을 잊었음.
이 정도면 최고급 한우 수준.
기사에 사육비가 엄청 저렴하다 물사용이 적다 이러는데 가격은 이러니... 미래가 있을까.
아직 키우는 곳들이 영세하다 뭐하다 해도 납득하긴 어려운 가격이라.
시장이 커져야 자율경쟁 순리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는데 식용곤충시장이 커질 수 있을까?
일단 가격부터 좀 떨어져야 할 거 같아서. 위에도 말했지만 한우수준이라.
그거 할바에 요즘 육상에서 연어양식하는거 있던데 그게 더 경쟁력 있을듯 - dc App
ㅋㅋㅋㅋㅋ
귀뚜라미 따위를 먹는 사람이 있긴 하더라만 ㅋㅋ 극소수일 듯
난 번데기도 좋아해서. 고소애도 가격만 맞으면 잘 먹을 거 같음.
글고 백세미 같은 닭 3주면 출하인데 이정도면 곤충보다 사육 사이클도 빠르고 - dc App
닭의 경쟁력이 너무 좋음.
뜬다고 말만나오지 내가볼땐 평생 뜰 수 없는 사업
안타까움. 번데기 맛난데...
진지하게 식용곤충보다 배양육이 더 전망이 좋을듯
ㅇㅇ 가격 보니 그럴듯. 저거 반가격으로 언제 떨어질지도 모르겠고 떨어진다쳐도 가성비가 여전히 개구려서.
얼마전에 어떤병신이 밀기울 싸니까 앞으로 시장이커지면 싸질거라던데 대가리 총맞지 않은이상 저딴걸 누가먹냐 똥값되면 서민들이나 쳐먹을듯 - dc App
어렵긴할듯 ;;
메뚜기나 누에 정도는 건강식으로 뜰 수 있지만 일반화는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