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멀리 안보고 내자신을 봐도 곤충 존나 좋아하는데 일부 풍뎅이들 제외하면 매미 나비 사마귀 이런애들 손으로 절대못만짐 좋아하는거랑 좆같은건 별개의 문제인거같음
근데 그걸 내 아가리속에 쳐넣는다?
혀깨물고 자살함
다흑인가 금마도 곤충 좋아하는데 조금만 징그럽게 생기면 만지라하면 소스라치잖아
곤충좋아하더라도 이정도인데
보통사람들은 야외에서 벌만봐도 눈깔 뒤집혀서 소리지르고 난리치는 애들이 태반임
곤충이 워낙 위험한종이 많다보니 태생적으로 유전자에 새겨진 공포같은게 있는거같음
제3세계면 몰라도 대체육이나 배양육이 자리잡을득 ㅋㅋ
니말이 맞음 배양육 좀만더 발달하면 ㄹㅇ 고기 완전 대체할듯 지금도 완성>양산되고있고 무엇보다 환경문제에 직빵으로 효율적임 소가 먹는에너지의98%를 생명유지에 쓰는 반면에 배양육은 환경만 맞으면90%이상의 열량이 고기로 직접 변환되는거임
가공을 어떻게하느냐가 중요할듯 비주얼 좆같은건 어쩔수없는거고
나도 딱 번데기까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