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같은거 보면 야생동물 사육후 방사하기 전에
적응훈련같은거 하고 방사하자나
새들도 새끼때부터 어미새가 야생적응할 수 있게 해주자나
이말이 뜻하는건 야생에서 먹이찾아먹고 천적피하고 하는 행동들이 후천적으로 배워야 한다는거 맞지?
곤충도 그러함?
잠자리나 나비같은거 혹은 사슴벌레같은거...
알에서 부화시켜서 키우다가 야생에 방사하면 잘 삼? 못 삼?
대부분의 경우 키우던 곤충 방사하고 그 후는 어찌되는지 모르잖음?
난 이게 궁금
동물농장 같은거 보면 야생동물 사육후 방사하기 전에
적응훈련같은거 하고 방사하자나
새들도 새끼때부터 어미새가 야생적응할 수 있게 해주자나
이말이 뜻하는건 야생에서 먹이찾아먹고 천적피하고 하는 행동들이 후천적으로 배워야 한다는거 맞지?
곤충도 그러함?
잠자리나 나비같은거 혹은 사슴벌레같은거...
알에서 부화시켜서 키우다가 야생에 방사하면 잘 삼? 못 삼?
대부분의 경우 키우던 곤충 방사하고 그 후는 어찌되는지 모르잖음?
난 이게 궁금
벌레는 후천적으로 학습 안받아도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어서 동물이랑은 또 다름
나도 그렇게 생각이 들긴 한데 ... 하긴 곤충따위가 후천적 영향을 받을리 없겠지 ? ㅋㅋ
개구리 물고기 거미 등등 자식 교육할 기회도 없는 동물들이 허다함
그건 앎 내가 궁금한건 사람이 키우다가 내보낼 때의 얘긴데 야생 도착하자마자 야생개체로 바로 적응하고 살 수 있는건지 궁금한거임 이러한 행동이 후천적영향이 없고 유전적? 각인 같은거라면 사람이 키우다 내보내도 야생개체랑 똑같이 행동해야 하는건가... 이런거 잘 몰라서
만약에 사람이 인위적으로 키우던 개체하고 순수 야생개체가 어떤 상황에서 행동이 서로 달라진다면 곤충 방사 전에 야생적응 시켜야 하는거 아니냐는 거지... 물론 내 생각에는 윗쪽에도 적었지만 후천적영향에 상관없이 야생에 짠~ 하고 노출되면 곧바로 야생개체처럼 살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본능적 행동이 맞는데 벼룩 점프실험같은거보면 주어진 환경에따라 행동패턴 변화는 있음
벼룩실험이랑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사슴벌레도 사육통 속에서 너무 오래 지내다보면 날지 않게 되기도 하잖아
사육통에서 오래키운 사슴벌레 야생 내보내면 적응 못할 수도 있는부분...?? 새 같은 천적을 만나도 도망 안가거나 안날면 잡혀먹히는거임
사육통에서 키우던 곤충을 야생에 풀어서 직접 관찰한 케이스를 본 적이 없다..
누대수가 높을경우 열성인자로 생존.번식에 밀리고 손해를 보는거지 곤충의 본능에는 영향이 없음 그마저도 산란수나 부화율 생존율을 기준으로 선별하면 오히려 더 우위를 점할수도 있겠지
거의 본능이지만 어느정도 자신의 경험에 영향을 받긴 함 - Crépuscule
본능에 의해 어떤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겠지? 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사슴벌레로 설명하면 사람이 젤리주면서 키운 사슴벌레를 야생에 방사시 스스로 수액터 못찾고 굶어죽는지.. 아니면 사람이 주던 젤리는 그거로 끝나고 야생에서 본능적으로 수액터를 찾아가서 먹고 사는지... 이런거 ㅇㅇ
그건 아닌듯 예전에 방생 시켜준 사슴벌레가 요즘 가로등에 또 날라와 있는거보면 지 알아서 잘삼 - Crépuscule
오.... 방사 후 (나중에)또 날아왔다는 말이구나 ! 잘 먹고 잘 산다는 뜻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