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 아래로 휘어서 젤리도 제대로 못먹는데 나무 틈에서 나오는 수액은 어떻게 먹고 사는거임? 짝짓기 하고는 굶어서 죽나?
댓글 6
혀를뻗어서 수액을 묻힌후 입안으로 넣음
익명(180.65)2021-08-14 17:41
답글
혀가 안닿아서 그게 잘 안되는거같은데
익명(14.38)2021-08-14 17:42
답글
당연히 턱때문에 불편한건 감수해도 그건 다른 사슴벌레들도 마찬가지고 애초에 왠만한 경우의 수액은 섭취가 가능함 수액은 나무 사이에 고여있는게아니고 나무의 상처에서 흐르는 액체인데 어떻게든 먹이활동이 가능하니까 지금까지 톱사슴벌레라는 개체가 살아남았겠지 그걸 인간이 걱정할 이유가 없음
익명(180.65)2021-08-14 17:51
답글
젤리 먹기 불편해 보여도 그냥 냅두면 알아서 먹고 살겠구만
익명(14.38)2021-08-14 18:06
생각보다 혀가 존나 길어서 알아서 잘먹음 - Crépuscule
Strelka(strelka5626)2021-08-14 17:55
나무 기둥에만 수액이 나오는거도 아니라 ㄱㅊ 먹을거 없으면 꼭대기 얇은 잔가지나 새순에서나오는 즙도 빨아먹음
혀를뻗어서 수액을 묻힌후 입안으로 넣음
혀가 안닿아서 그게 잘 안되는거같은데
당연히 턱때문에 불편한건 감수해도 그건 다른 사슴벌레들도 마찬가지고 애초에 왠만한 경우의 수액은 섭취가 가능함 수액은 나무 사이에 고여있는게아니고 나무의 상처에서 흐르는 액체인데 어떻게든 먹이활동이 가능하니까 지금까지 톱사슴벌레라는 개체가 살아남았겠지 그걸 인간이 걱정할 이유가 없음
젤리 먹기 불편해 보여도 그냥 냅두면 알아서 먹고 살겠구만
생각보다 혀가 존나 길어서 알아서 잘먹음 - Crépuscule
나무 기둥에만 수액이 나오는거도 아니라 ㄱㅊ 먹을거 없으면 꼭대기 얇은 잔가지나 새순에서나오는 즙도 빨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