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8월 16일 오후 7시 10분경 스파이더 센스처럼 갑자기 나에게 위험이 느껴졌다 아니나 다를까 커텐에서 무언가 샤삭거리며 빠르게 이동하는것이 보였다 나는 바로 벌레라는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나는 초등학교때 내 방에서 바퀴벌레가 친구에게 잡아주면 내가 아끼던 마음의 소리 만화책을 줄만큼 벌레를 싫어했기 때문에
나는 더 빠르게 내 방에서 나와 그 벌레를 격리시켰다. 거실에 나온 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했다.
그리하여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생각이 났고 적을 알기위해 다시 내 방으로 들어갔고 여전히 커텐에서 놀고있는 녀석의 모습을 봤을때 나는 화가났고 자세히 확인을 해보니 돈벌레였다.
나는 바로 나무위키를 켰고 살충제가 그 녀석의 카운터라는것을 듣고 바로 집에서 나와 마트로 달려가 에프킬라를 샀지만 기괴하게 죽는다는 말을 듣고 죽이는 걸 꺼려하고 있어 대치를 30분정도 했을 때 쯤
동생이 왔고 나는 초등학교 때처럼 푸라닭 고추마요 한마리 블랙알리오 한마리로 고용할 수 있었지만 막상 죽이고 나니 치킨사주는게 너무 아까워 고추마요 한마리로 퉁치면 안되냐는 말을했을때 동생이 돈벌레를 들이밀며 협박을 하여 결국 두마리를 시켜줬다 돼지새끼
돈벌레 왜케 싫어하지 좋은 소식 아닌가 - Crépuscule
벌레자체를 너무 혐오해서 한 공간에 같이 있다는것 만으로도 너무 무서움
돈벌레는 익충 바퀴벌레도 잡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