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적응을 워낙 잘하더라고 오자마자 밥먹고 키친타올  틈새로 파고들어 숨기도 하고. 루바망도 타고 놀고. 키친타올이 은근 접어서 주면 틈새에 버로우할수도 있고 깨끗하게 청결유지에는 정말 좋아서 쓰고 있어. 지금 사육장 씻기고 키친타올(빨아쓰는 키친타올)빨아서 넣어준 상태. 젤리도 오늘 갈아주는 날이어서 아직 안 넣었어. 형님들 말대로 꽤 큰 황토 은신처 준비했어요~.이제 숨을 공간도 꽤 될테니.이 정도면 나쁘지 않나? 뚜껑도 루바망+방충망에 테이프 라이터로 마감질로 붙여서 통풍도 되는 구조여요. 이제 관건은...번식을 시켜줄지 싱글로 오래 키울지인데...아직도 갈등이 심해  ㅠ. 많이 훈수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