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군머에서
외박나간 양구 모텔에서 나와서 찍은건데
남자 넷이 으아아아 시발시발하다가
주인할매가 손으로 주워서 창밖으로 휙던졌는데
진짜 내가 본 거미중에 제일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