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지성으로 물어뜯는거 같지만

자기는 안다치면서 상대의 급소를 노린다는게 참 대단한거 같음

금방이라도 여치턱에 물려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아슬아슬 했는데




- Crépuscu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