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습니다..
벌처럼 생겨서 오해를 좀 했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벌은 아닌것 같아요
개미처럼 검은색 몸에, 날개가 달려있고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반 정도의 크기입니다.
특징으로는 엉덩이쪽에 노란줄 두개가 횡으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대체 뭘까요? 벌인가..??
사진은 없습니다..
벌처럼 생겨서 오해를 좀 했었는데
가까이 가서 보니, 벌은 아닌것 같아요
개미처럼 검은색 몸에, 날개가 달려있고 크기는 손가락 한마디반 정도의 크기입니다.
특징으로는 엉덩이쪽에 노란줄 두개가 횡으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대체 뭘까요? 벌인가..??
파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