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장 표본이고 그나마 갈리거나 좀 애매하지만 비슷한 내치가 발현되는 개체들 들고옴
애초 잔내치란게 번데기에선 안나타나서 걍 랜덤으로 나타나는건데 그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여담으로 본인소장 팔라완임
이 사진 보고도 대충 걍 사진 몇개 본거만으로 이거 교잡이다 확신할 자신 있음?
난 딱 여기까지만 말할거고 그래도 의심할거면 뭐 느그들 사비로 인증해보던가
애초 경제성 생각하면 교잡하는 새끼가 흑우인 종이 넓적이인데ㅋㅋ
밑에 답글 때문에 사진 더 올린다
180게이 때문에 사진 더 올린다
똑같은 전북넓임 작긴 해도 아랫쪽까지 내치가 발달하고, 당연히 팔라완은 100이 넘어가는 표본이라 세부적인 부분도 더 크게 발달할수밖에 없어서 그런건데 얼마나 많은걸 접하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맨밑에 사진만 팔라완임 ?
ㅇㅇ
위의 짤방2개 자네가 채집한 개체임? 아니면 채집하고 키운 개체임?
지인 와일드 채집개체임. 전북과 제주도
자네의 표본은 순혈일 가능성이 높겠군. 근데 질문글 넓의 두순 모양이 팔라완과 비슷해보이는건 기분탓???
그럼 질문글이랑 질문글 쓴 게이 동정글로 따지면 내 넓도 팔라란 뜻인데...? 우리게이 어디까지 말해줘야 이해하겠노...
수정되고 새로 업로드된 사진 지금봤다 몇가지 걸리는게있지만 야생에서도 저런 형태의 넓이 있다라는거지? 확실히 알겠다
내꺼 두순 ? 두순이 팔라완같다고 ? 살짝 떨어져 있긴한데 ...
이걸보고 교잡임이 확실해졌음
가장큰 특징이라면 국내넓은 1/3부분의 내치가 거의 발현되지 않는거네
그에반해 팔라완은 저의 전채부분의 내치가 확실하게 발현되고
내꺼 말하는거야 ? - dc App
너 때문에 또 수정하고 사진 올린다
ㅇㅇ 너꺼 내치 한번 사진 재대로 올려줄수있음?
올렸다 고르게도 나오고 무내치 사례도 많은데 그걸 보고 그런 결론부터 낸다는 거 보고 걍 설득을 포기할까 생각했다
넓데기만 20마리 넘게 키우면서 번데기에서 내치 익어가는거 다 봤고 걍 그거 익어가는건 쌩랜덤인데 한마리라도 사이클 성공해보긴 했는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