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소장 표본이고 그나마 갈리거나 좀 애매하지만 비슷한 내치가 발현되는 개체들 들고옴

애초 잔내치란게 번데기에선 안나타나서 걍 랜덤으로 나타나는건데 그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여담으로 본인소장 팔라완임

이 사진 보고도 대충 걍 사진 몇개 본거만으로 이거 교잡이다 확신할 자신 있음?

난 딱 여기까지만 말할거고 그래도 의심할거면 뭐 느그들 사비로 인증해보던가

애초 경제성 생각하면 교잡하는 새끼가 흑우인 종이 넓적이인데ㅋㅋ

밑에 답글 때문에 사진 더 올린다

180게이 때문에 사진 더 올린다

똑같은 전북넓임 작긴 해도 아랫쪽까지 내치가 발달하고, 당연히 팔라완은 100이 넘어가는 표본이라 세부적인 부분도 더 크게 발달할수밖에 없어서 그런건데 얼마나 많은걸 접하고 그렇게 이야기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