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글을 쓰면 욕도 안박고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준다
고도의 스킬을 가진 전문가가 한두명씩 나타남
곤충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인것같음
무엇보다 좋은건 가끔 바퀴벌레 사진 올라오는거 빼고는 후방주의 안해도 된다는 점이다
내가 내린 결론은 곤충갤은 식물갤 매운맛이라는거야
고도의 스킬을 가진 전문가가 한두명씩 나타남
곤충을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인것같음
무엇보다 좋은건 가끔 바퀴벌레 사진 올라오는거 빼고는 후방주의 안해도 된다는 점이다
내가 내린 결론은 곤충갤은 식물갤 매운맛이라는거야
근데 좆같은 글을 쓰면 욕먹는게 어디든 다 그렇지 않음?
그래서 첫줄이 중요하지
그래도 나름 재밌고 친절하신 분들은 친절하셔서 좋은 갤인것 같아요
분탕 없는 갤은 없다는 거 생각하면 클린한 편
디시가 음지문화가 좀 있을뿐이지 곤충에 대한 순수함으로만 따지면 외골격 찌그러진 잡종 팔거나 곤충판 부활시키겠니 뭐니라며 위선떠는 카페나 블로그보다 훨 나음 나도 양지에서 곤충판 부흥에 별 흥미없다는 식으로 말하자 저격 먹음 ㅋㅋ "저런 녀석이 생물판 성장을 막는거다 뭐다"라며 ㅋㅋㅋ 걍 벌레가 좋아서 기르지 생물판 부흥을 왜 신경써야하는거야?
이게 맞다. 좋아서 기르면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