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잘때도 ㅅㅂ 톡톡 거리는 소리 나길래 그냥 노린재 정도인줄 알고 졸려서 뻗었는데 시발 귀뚜라미였습니다... 너무 깜짝놀라서 대충 뭐 뿌리고 가격한것같은데 뛰어다니던놈이 조용해지고 없어졌습니다.. 시체도 없고 어디로갔을까요.... 베란다에 뭔 벌레 시체 있는거 그냥 냅뒀는데 바퀴벌레였는지 그럼 지금까지 두마리.. 하 시발 베란다 문 열면 안되는건가요 곧 이사가긴 하는데 참는수밖에 없나
귀뚜라미 혐오를 멈춰주세요 - Crépuscule
귀뚜라미도 거인을 보면 쫄아서 조용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