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나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엄지손톱만한 놈이 문에 달라붙어있길래 잡으려다 실패함놀라서 백무빙쳤는데 걔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손에 스쳐지나감지금 어딨는지 못 찾겠어서 스트레스 오지는데그 와중에 걔가 지나간 부분에 헌혈 하기 전 채혈한 것처럼 핏방울 맺혀있음감염될까 두려워 비누로 손 씻고 소독도 하긴 했는데갑자기 나방따위한테 물렸다는 생각에 자존심 상하고 스트레스 이빠이임
못뭄
ㄴㄴ 걔내 입 보면 존나 긴 침같이 생겻는데 그걸로 피부 뚫고 정맥에서 피빨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