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렇게 갈색 줄무늬가 있는 알이었는데 초딩때 봤었고 딱딱해서 손으로 눌러도 멀쩡했음 어릴때라 영문을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곤충알이었던듯 크기는 쬐만했고 뭔 곤충의 알인지 모르겠음
그냥 유월콩을 착각한거 아님? - Crépuscule
결국 호기심에 밟았는데 안에 누런 곤충 있었던걸로 기억함
아마 고치일꺼임
무슨 나방 고치였을텐데
노랑쐐기나방 고치네
ㄱㅅ ㄱㅅ 비슷하네 고치가 그리 단단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