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전갈 뱀 도마뱀 조류 등은 한국에 애완용으로 키울만한 예쁜 종류가 없어서 외래종에 의존하는 시장인데
곤충은 국내종만으로도 어느정도 활성화돼있으니까 업자들도 굳이 허가 받으려고 안하는거지
외국생물 들여오려고 허가받으려면 온갖 비용이랑 고생이 드는데 이후로는 다른 사람도 들여올 수 있다고 곤갤에서 본거같아서 생각해본거임
곤충은 국내종만으로도 어느정도 활성화돼있으니까 업자들도 굳이 허가 받으려고 안하는거지
외국생물 들여오려고 허가받으려면 온갖 비용이랑 고생이 드는데 이후로는 다른 사람도 들여올 수 있다고 곤갤에서 본거같아서 생각해본거임
한종한종 수입 신고를 할때마다 생태계에 악영향이 없다는 명확한 자료를 만들어서 첨부하고 수입 허가를 받아야하는데 비용독박에 검역소의 형식적인 일처리 방식이 만들어낸 결과임 국곤판 잼민이 피셜로 애완곤충 수입허가가 난게 없다는게 아무도 시도도 안했다는 논리인데 이전에도 몇종 시도했던 이력이 있음 업자도 아니고 국가 기관아니면 무조건 튕굼 - dc App
역시 현실은 만만하지 않았다
사실상 해주기 싫다는거네...
행정 소송은 비용 안드니까 한종으로 계속 귀찮게 오랫동안 타당한 이유에대해서 캐물으면서 시도하면 해줄법도 한것같은데.... 가뜩이나 작은 곤충판에 그럴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신고방법도 모르는게 과반수인데 - dc App
121.1 얘만 현실을 잘 아네 - dc App
애초에 곤충류는 식물검역부 쪽 소관이라서 거미같은 절지류랑은 취급이 다르다는것 같던데? 사이트에 직접 타란튤라, 전갈은 우리 소관 아니라고 설명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