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야간때 편의점 유리창이랑 문에 수백마리 붙어있어서 손님이 문열때마다 들어오고

한두마리가 아니라 수십마리가 같이 들어오니 진짜 지옥같았다 바닥이 벼룩파리 천지라서 막뛰어다니는데

얼굴에 날라오는것은 기본에 바닥에 깔려있으니 바지 안으로 들어오고 시간마다 바닥쓸었는데

완전 극혐이였음 사람이 무섭지도 않은지 자꾸 앵겨붙어 한두마리가 짜증나는데 개많으니

분마다 계속 날라와서 쉬지를 못함 이놈들 죽이느라...


거기다가 생존력은 극강이라서 에프킬라에도 안죽음 손님나가면 밖에 문앞에가서 하드보드지로 수십마리가 잡아도 10분뒤면 또 빽빽ㅋㅋㅋ 물리력으로만 죽일수있음



올해 안보여서 존나 좋았는대 오늘 일하러 오니까 문에 몇십마리 붙어있다....

작년 글보니 9월초인데 이때 활동하나봄

난이제 뒤졌다 벼룩파리 수백마리랑 또 동거해야하냐.... 스트레스 1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