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뿐만 아니라 주변 유저한테도 시비걸었네. 왠만한 욕을 쓰지 않으려고 마음을 추스렸을때인데 내 아굴빡심기를 건드리는 욕을 들어서 나도 욱하고 욕했었음. 왠지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하네.대체 쟤는 어디에서 잘못 삐뚤어진 거지?
223.39는 과학이다
저때 악아리에 매미 쑤셔넣어벌라는 말 보고 나 복창 터지는 줄 알고 빡쳐서 욕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