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하루에 한두마리씩 잡는데
그냥 일반적인 까만 파리 있잖아
그걸 초파리 사이즈로 줄여놓은거같은 놈들임
갈색 그런거 아니고 완전히 새까맘
스탠드에 달라붙는거 보니까 빛을 좋아하는거같음
살충제 한번 찍 뿌리면 거의 몇시간동안 안죽고 발광하는거 보니까 생명력도 강해
그래도 다음날 보면 죽어있긴 한데
이거 뭐임?
약 쳐맞고 몸 비틀고 있을때 자세히 봤는데 생긴건 그냥 파리랑 똑같은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