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하루에 한두마리씩 잡는데그냥 일반적인 까만 파리 있잖아그걸 초파리 사이즈로 줄여놓은거같은 놈들임갈색 그런거 아니고 완전히 새까맘스탠드에 달라붙는거 보니까 빛을 좋아하는거같음살충제 한번 찍 뿌리면 거의 몇시간동안 안죽고 발광하는거 보니까 생명력도 강해그래도 다음날 보면 죽어있긴 한데이거 뭐임?약 쳐맞고 몸 비틀고 있을때 자세히 봤는데 생긴건 그냥 파리랑 똑같은데 진짜
흔하면 사진을 찍어줘 - Crépuscule
그저께 죽인놈 책상위에 방치해뒀는데 죽고나서 말라갖고 모양이 좀 바뀐거같음...
또 나오면 찍어 ㅇㅇ - Crépuscule
벼룩파리든 톱밥파리든 한번 창궐했으면 지옥을 맛볼 것이다
벼룩파리는 사진 찾아보니까 아닌거같음 걘 갈색이던데
벼룩파리가 제일 악질인데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