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샵에서 데려온 톱사가 밥도 안먹고 톱밥속에서 숨어지내기만 해서 아직 후식이 안끝난건가 싶었는데
외출 오래 하고 오니까 밥도 어느정도 먹었고 톱밥 위에서 벽 긁고 돌아다니고 있더라
그런데 관찰좀 하려니까 바로 버로우탐
그냥 사람이 존나 싫은거였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