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양목은 아닌 것 같은데

어릴 때 가로수랑 같이 심어져있는 경우가 많았고

여기서 작고 동글동글하고 딱딱하면서 검고 쭈글쭈글한 독특한 씨앗? 같은게 나왔는데

이게 구슬같아서 미취학 아동 시절에 이게 나올 시즌이면 모으고 다녔던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음

내 기억에 의하면 한 05년도 이후 못 본 것 같음

이제 가로수 옆에 안 심나? 시발 이거 이름이 대체 뭐냐 다시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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