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때 바퀴벌레를 처음 봤는데 그때가 밤이었음 어디서 튀어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당시 내 기준으로 존나 큰 벌레가 날라다니는 거임 날개도 펴서 날라다니고 그러는데 당시에 진짜 무서웠음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빨리 와달라고 막 울고 난리났지 그때부터 바퀴벌레한테 트라우마가 생긴 것 같음
ㄴㄷ날라다니는 바퀴 보고 머리가 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