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병신 같은 벌들이 흡연장에서 담배피면 연기에 이끌리는 건지,
피다만 담배에 묻은 침을 빨려는건지 몰라도 주위를 맴돌거나 소름끼치게 팔이나 어깨에 붙던데 이게 정상적인거냐? 아니면 담배 성분땜에 이 새끼들 폐로몬이나 더듬이가 맛가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