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살에 학교 테니스장안에서 왠 사마귀처럼 보이고 사마귀크기만한 실물이 보이길래 봤더니 대왕만한 게아재비였음. 거짓말안보태고 7살때부터 사마귀 키우면서 다 자로 재어봐서 어느정도 크기를 짐작할 수 있었음
너무 커서 와! 하고 소리지르자 다들 다 모여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더라 잠시 쉬는 타임이 나와서 좋았었음.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남. 그리고 어느새 방심한 사이에 저멀리 날아서 사라졌음.
너무 커서 와! 하고 소리지르자 다들 다 모여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더라 잠시 쉬는 타임이 나와서 좋았었음.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남. 그리고 어느새 방심한 사이에 저멀리 날아서 사라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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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게아재비 몸 두께랑 길이도 2배정도였었음.
나 다니던 학교안에 인공호수는 있었음.
약간 더 클수는 있는데 8센은 약간 오바 같음
진짜로 휘둥그레 눈이 놀랄만큼 컸었음.
산란관을 왜 포함시키노
산란 생식기포함안하고 8센티임
산란관이 아니라 숨관 말실수했네 몸통만 8cm인거라면 솔직히 니 기억이 잘못된거임
나 그 나이때 한참 곤충에 푹 빠져있을때여서 잊을 수 없음. 그리고 게아재비종류맞았음. 너무커서 신기했고 다른 게아재비는 그거 보기전에 올림픽대공원에서도 채집해본 기억이 있어서 선명함.
내 기억이 잘못된 경우일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