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뒤집어 엎어서 청소해보고 하수구에 끓는물 부어보고

락스 부어보고 업체도 불러보고 별짓을 다해봤는데 안된다.

사람불러서 119에 양해 구하고 연막도 터뜨렸는데도 안잡힌다.

하다하다 안되니까 온집안을 어둡게 해두고 24시간 포충기 세개 돌리는중인데,

정신 나갈거 같다 진짜. 좆같은게 이렇게해도 뭐좀 하려고 잠깐 불켜면 벼룩파리가 또 보인다.

진짜 일상생활을 하기가 어렵고 개빡쳐서 죽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