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 만지는건 아직 생각도 못하겠고

날아다니는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등에선 식은땀이 날정도입니다
저번에 방에 노린재 들어와서 새벽에 걔 잡으려고
4시간동안 쫄면서 나는거 지켜보면서 깨어있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표본같은건 정말 재밌고 알아보고싶은데
살아있는 곤충은 제 몸에 무해하고 위협적이지 않다해도
다가가질 못하겠습니다 해결책이나 팁같은거 있으신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