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갑자기 저기에 가만히 있음 ㅅㅂ 아니 잘내려가다가 왜 그러냐고
그리고 기분 탓인지 햇빛이 안 비출때는 가만히 있다가 햇빛이 비출땐 내려가는거 같음
아니 잘내려가다가 왜 갑자기 쳐 멈추는데 ㅅㅂ
아무짓도 안하는데 왤케 호들갑임
빨리 안내려가면 저한테 죽을까봐 불쌍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왜 죽일려고 하는건데
문열면 물빠짐 구멍으로 이색기가 들어올것같아요
넓적배 수컷이네.. 이시기엔 보기 귀한건데
아니 잘내려가다가 왜 갑자기 쳐 멈추는데 ㅅㅂ
아무짓도 안하는데 왤케 호들갑임
빨리 안내려가면 저한테 죽을까봐 불쌍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왜 죽일려고 하는건데
문열면 물빠짐 구멍으로 이색기가 들어올것같아요
넓적배 수컷이네.. 이시기엔 보기 귀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