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지, 양서, 파충류 판은 자연에서 채집 불가. 국내에서 개인거래를 하거나 외국 반입을 해야 함


사육장비, 생먹이 등등 기본적으로 사육하는 모든것들이 소모품에 지속적인 소비가 따름. 


조금이라도 가격을 아끼려다 보니 개인거래가 활성화됨. 이때부터 브리딩 + 새끼까기에 혈안


전부다 돈으로 보고 분양하는데 혈안되서 재밋로 사육하는사람들은 소수. 


그래서 주된 목적이 메이팅시켜서 알받기가 되버림. 개인업자수준의 사육자들이 많은 시장이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