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장수하늘소 찾으려고 주변 몇 명 사람들한테 장수하늘소라고 말하기도 전에 이 곤충이 장수하늘소라는걸 혹은 장수벌레라고 나이드신 사람들이 알더라.
특히 국민학교 시절때 곤충 채집해서 표본만들기를 목표로 장수하늘소에 대한 습성을 알고 채집하셨던 탁구선수 선생님이 계셨었음.
멧돼지 몸통만한 나무 속 구멍안에 여러마리를 채집도 하셨다고도 함.
그때 당시 채집년도는 1970년대 초였는데 그 곤충이 천연기념물로 등재되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고 함. 심지어 사진속 곤충을 말하기도 전에 이거 장수하늘소지? 라고 할말 다 하셔서 내 할말이 없어짐.
덤으로 만화동아리 선배님도 이런 하늘소를 나무 구멍속에서 여러마리를 봤는데 분명히 하늘소 종류였고 진짜 큰건 손바닥만했다고 함. 근데 자기 아는 동생이 다 죽였다고 함.
특히 국민학교 시절때 곤충 채집해서 표본만들기를 목표로 장수하늘소에 대한 습성을 알고 채집하셨던 탁구선수 선생님이 계셨었음.
멧돼지 몸통만한 나무 속 구멍안에 여러마리를 채집도 하셨다고도 함.
그때 당시 채집년도는 1970년대 초였는데 그 곤충이 천연기념물로 등재되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다고 함. 심지어 사진속 곤충을 말하기도 전에 이거 장수하늘소지? 라고 할말 다 하셔서 내 할말이 없어짐.
덤으로 만화동아리 선배님도 이런 하늘소를 나무 구멍속에서 여러마리를 봤는데 분명히 하늘소 종류였고 진짜 큰건 손바닥만했다고 함. 근데 자기 아는 동생이 다 죽였다고 함.
원인중 하나지만 주 원인은 아님 장수하늘소가 번식력은 나쁘지않은데 산란할 기주나무가 별로없어서 멸종위기되는거
장수하늘소도 산란할 나무들이 우리나라에 그렇게 없었나보네...
일제시대때도 존나게 귀했음. 애초에 겁나게 큰 나무가 있어야지 생존이 유리한 생물임
일제시대때도 그렇게 귀했었음? 의외네; 호랑이도 있었던 시절에는 깊은 산숲에라도 널리고 널렸을줄 알았는데...
근연종이 전부 중남미에 서식하는걸 보면 애초에 처음부터 동북아기후에는 안 맞는 생물일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듬
서식지 일조량 운수들이 안맞는 생물인 듯 하다고 나도 그렇게 봤었음...
백년 전에도 귀하던놈임 상관없음
20세기초 되어서야 발견된걸 보면 확실히 희귀한 곤충은 맞나보다...
장수하늘소 서식지 최남단이 한반도라 애초에 서식지로서 아슬아슬한 경계선인게 제일 클듯
그나마 우리나라에도 예전부터 정착하고 살고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살아볼 희망이 있었나보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곤충 관련 얘기는 신빙성 거의 제로임 최근에 본것도 왜곡해서 기억하는경우 많은데 몇십년전기억? ㅋㅋ 몇십년전에 10cm 넘는 사슴벌레 흔하게잡았다는 틀딱들만 한트럭 봤다
나도 장수하늘소 발견뉴스에 나오는 댓글들 보고, 봤다는 지역 산을 탐사해 보았을때는 대부분 하늘소나 톱하늘소정도 되는 곤충들만 있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