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골에 가끔 놀러가서 비닐하우스 보면 염산이 6,7병 있었는데 그거 가지고 놀고 그랬음.
근데 애벌레였나? 돌 들추고 놀다가 털 난 큰 애벌레가 있었는데 내가 호기심에 염산 부어버렸음..
순간적으로 녹은건지 쪼그라 든건지 애가 몸을 수축을 함. 하루 뒤 다시 가봤는데 몸도 원래대로 있고
멀쩡히 있더라.. 어릴적 일인데 아직까지 강렬히 기억에 남아서 적어봄.
우선 시골에 가끔 놀러가서 비닐하우스 보면 염산이 6,7병 있었는데 그거 가지고 놀고 그랬음.
근데 애벌레였나? 돌 들추고 놀다가 털 난 큰 애벌레가 있었는데 내가 호기심에 염산 부어버렸음..
순간적으로 녹은건지 쪼그라 든건지 애가 몸을 수축을 함. 하루 뒤 다시 가봤는데 몸도 원래대로 있고
멀쩡히 있더라.. 어릴적 일인데 아직까지 강렬히 기억에 남아서 적어봄.
분신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