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인데 사슴풍뎅이 유충은 아마 사료 먹을 확률이 높을 듯
주변에서 이야기도 나왔고 호기심도 생겨서
이와 관련해서 정보를 찾아보고 확신이 생겼음
그 이유론 사슴풍뎅이는
풍뎅이상과
풍뎅이과
꽃무지아과
Tribe GOLIATHINI Latreille 족에 속하는데
Tribe GOLIATHINI Latreille 족에 속하는 종으로는
우리가 잘아는 골리앗투스,
사육이 어렵다고 알려진 풍이,
사료사육이 된다고 알려진 귀신꽃무지,
국내에 살지만 잘 안 알려진 검정풍이 등이 속함
그 외에 사료없이 사육 가능한 흰점, 만주 등은
Tribe Cetoniini Leach 족 등 여러 족에 속함
골리앗투스와 귀신꽃무지는 애초에 사육법이 사료먹이는거고
풍이도 사육이 어렵다고 알려졌는데 흥미로운 논문을 찾음
논문 내용은 이 한짤로 요약 가능
맨위부터 검정풍이, 풍이, 흰점박이야
검정풍이는 극단적으로 단백질 없이는 생존이 불가능했고,
풍이도 더 잘자라는 경향을 보여줬어
이는 흰점박이도 마찬가지고
만약 풍이가 변태할때까지 꾸준히 사육했다면 아마 더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겠지만, 주변의 사육기를 보면 톱밥 만으로 사육이 꽤 힘들다는건 쉽게 알 수 있지
지금까지의 정보를 종합하면
"Tribe GOLIATHINI Latreille는 사료의존도가 타 꽃무지에 비해 높다"
가 아닐까 싶어
물론 종마다 차이는 있을꺼야
귀신꽃무지는 톱밥만으로도 사육이 가능하다는 글도 봤거든
게다가 사슴풍뎅이와 골리앗투스는 그 성향도 비슷해
골리앗투스를 사료없이 사육 한 논문을 봤는데
3령까진 잘 자라다 갑자기 죽는 경향이 있대
게다가 동족포식 성향도 강하고
이런 특징은 사슴풍뎅이에도 나타나는 현상임
1줄요약
아마 사슴풍뎅이 유충도 사료의존도가 높을 것 이다
곤충정보갤로
이거 맞음 작년에 열대어사료를 딱 한마리의 유충에게 호기심으로 뿌려봤는데 먹는거 확인했음 도중에 돌연사해서 대형화의 성과는 못봤지만 먹을수있는건 확실해보인다 - dc App
요즘 발효톱밥들 고단백이라서 골리앗 꽃무지 제외하면 1령~코쿤까지 1100cc CG톱밥정도로 무사우화 시킬 수 있음. 폴리페무스, 우간덴시스, 오버츄리도 그냥 1100cc에 CG박고 두병 우화시켰음. - dc App
네다음병신 누가 얘기해도 못알아쳐먹음 - dc App
고딩때 사슴풍뎅이 3령유충 바글바글하게 키웠는데 딱 한마리만 우화 성공했었음 온도도 온도인데 단백질이 필요했나보네
외곤충년 - dc App
외곤 안 키움 사육정보야 구글에 검색하면 다 나오는거고 난 곤충보다 등각류가 더 잘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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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