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국립공원 월정사와 상원사를 이어주는 전나무 숲길에서 한마리 층층나무 4그루에서 한그루당 세마리들 봤다. 버스안에서 봤는데 지나치는 중이어서 사진찍을겨를이 없었다.
어릴적부터 포충망들고 나무 숲 풀숲 돌들을 계곡물을 비집고 다녀서 보호색띠는 벌레들 15분안에 10마리 곤충통에 채운 경험도 있어서 안구는 보는 초점이 단련되서 나무껍질이랑 섞인 장수하늘소 정도는 큰덩치 덕분에 구분하고 봤다.
근데 예전부터 이 곤카 게이들이 내 주장을 이길려고 작정하고 비하발언으로 들고 저격하드라 사람눈을 의심한다면 자기는 잘못한게 없는줄 아나보다. 그러길 바라고 돌직구로 의심한다. 근데 자기들은 장수하늘소에 대해 아는게 충분히 많지않으면 훈계를 두면 안돼는거아니야? 난 초딩시절을 곤충이랑 받쳣는데 그리고 지식사전에서도 장수하늘소는 나무 한그루에 3~4마리 몰린다잖아 딱일치한데 그걸 의심하는건 잠시동안만 그래야지. 계속 의심하면 그거 병적이다. 일반인도 야생 장수하늘소를 볼수있는 확률경우도있다 그걸부정하면 좀 문제있다고본다
물론 몇 명의 게이들은 의심을 풀었지만 또다른 남은게이들이문제다